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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마사지/하노이 가라오케/하노이 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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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밤 문화 전반적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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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실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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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이름만 외쳐도 눈에 아른거리는 하노이. 한 번도 안 오신 분들은 있어도 한 번만 온 적은 없다는 하노이. 그만큼 볼거리 많고 놀거리 많고 거기에 여자들이 아주 아름답기에 한 번만 오신 분이 없는 도시입니다. 하노이 미녀 많은 건 유흥 좀 하셨다, 나 좀 놀아봤다 하시는 분들 중에 모르시는 분이 없을 만큼 유명합니다. 제가 베트남 모든 지역을 순회하면서도 하노이만 들어오면 아주 공기가 다르고 길에서 반미를 만들어주는 아주머니조차도 아름답기에 제가 당장에 기회만 된다면 하노이에서 생을 보내고 싶은 정도로 하노이는 정말 미녀들의 천국입니다. 현재 코로나 상황이 아주 조금 나아진 이런 상황에서 점차 해외여행이 늘어가는 이 시기에 하노이로 또 오고 싶어 하는 분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제가 막 하노이를 순방하고 왔기에 정확한 현 상황과 하노이의 전반적인 밤 문화 분위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마사지

하노이에서는 약세를 보이는 마사지입니다. 사실 하노이가 워낙에 미녀가 많다 보니까 마사지에 그렇게 시선이 가지 않는 것도 사실 입니다. 하지만 약세라고 뭐 없는 건 아니고 그래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제가 체험한 하노이 마사지는 10점 만점에 7점 정도 컨디션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선은 베트남이 전반적으로 코로나 이후에 아가씨들이 타국으로 많이 빠졌습니다. 너무 당연하지만, 중동 등 지역으로 많이 넘어가는 추세인데요 그도 그럴 게 넘어가면 벌써 페이가 두배, 세배는 뛰게 됩니다. 저 같아도 넘어 갈 것 같은데 베트남 친구들 역시 어지간히 잘나간다 싶으면 바로 넘어가지 않겠습니까. 하여튼 그러한 이유로 마사지 역시도 인원이 조금 부족 한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인원의 부족을 채울 만큼 마사지의 퀄리티도 높아졌고 아가씨들도 다 괜찮다면 거짓말이지만 대부분은 무난한 것 이상으로 괜찮았습니다. 가성비 적인 측면에서 짧고 빠르게 한발 쏘는 거라 아주 만족스러웠고 특히나 사장님들이 마사지 자체에 집중한 듯하여, 마사지 자체의 품질도 아주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더욱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느꼈습니다. 마사지란 게 참 좋은 게 일정에 큰 영향 없이 바로 받고 한 시간 내외로 끝나기에 좋으니 하노이 마사지는 한번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라오케

가라오케 정말 할 말이 많습니다. 우선 총평하자면 가라오케 정말 좋습니다. 꼭 한번 가시는 거 추천해 드립니다. 하노이가 예전부터 그랬지만 가라오케 수질 하나는 정말 끝장나게 좋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우선 하노이 자체에 수급되는 여자들 사이즈가 보통은 아니다 보니까 일하러 오는 타지역 아가씨들도 최소한 하노이 사이즈는 나와야지 일이 가능하기에 하노이의 가라오케 정말 추천해 드립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앞서 말씀드렸듯이 아가씨들 자체가 타국으로 많이 빠진 상황이기에 수량은 예전만큼은 안 됩니다. 제가 몇곳 다녀왔는데 어디라고 말하긴 그렇지만 현재 기준으로 적은 곳은 17명, 많은 곳이 30명 남짓이었습니다. 그마저도 1부 (7시~9시) 끝나면 대부분 손님과 나가기 때문에 1부 외에는 가라오케에서 아가씨 찾기가 하늘의 별만큼 어렵습니다. 하지만 양적으로는 힘들어도 질적으로는 정말 최상의 컨디션 자랑합니다. 룸 안에서의 수위는 얌전하고요 그리고 가라오케 좋았던 게 저녁에 일찍 나오니까 반대로 밖에서 맥주 한잔 더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저도 이런 일 하고 가라오케도 운영하지만 바로 호텔 가는 게 영~ 삭막하거든요 아무리 몸으로 대화 한다 해도, 말이 안 통해도 어느 정도 교감은 이루어야 좋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오히려 1부 오후 7십타임에 술 한잔 빠르게 먹고 나와서 9시 즈음 맥주 한잔 더하는 게 참 좋더군요. 아가씨들도 전부다 이 부분에 대해서 싫어하거나 귀찮아하지 않았고요. 뭐 연애 할 건 아니라도 조금이라도 친해지고 혼숙하니 기분 참 좋더군요.


에코 걸

하노이 밤 문화의 정점을 찍습니다. 에코 걸은 비교도 안 되게 사이즈가 좋습니다. 가라오케, 마사지, 뭐 다른 지역, 아니 다른 동남아 어디에 내놓아도 이만큼 사이즈 나오는 애들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베트남을 돌면서 가장 느끼는 게 바로 옆이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인데 어쩜 이렇게도 하얗고 얼굴이 다른지 참 신기합니다. 우선은 동남아 애들이 몸매가 아주 좋지 않습니까? 비율 자체가 우리 쪽이랑 다른데, 거기에 하얗고 얼굴 사이즈 나오니까 이건 뭐 황송하기 짝이 없더군요. 반 간인이라고 표현합니다. 민간인도 아니고 술집에도 아닌 반간인. 마인드 자체가 술집 애들이랑은 달라서 에코 걸 체험이 그냥 데이트하는 기분을 줬습니다. 특히나 호안끼엠 같은 데서 맥주 한잔 소박하게 마셔도 아리따운 베트남 아가씨랑 마시니 백만원짜리 양주를 먹는 것보다도 훨씬 달고 기분 좋았습니다. 제가 하노이 일정 중에 두 번 에코 아가씨를 불렀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첫 번째 친구는 아예 말이 안 통했지만 구글 번역기 돌려가며 대화하고 로컬 음식 먹고 소박하게 놀았는데 아주 즐거웠고 두 번째는 한국어를 조금 할 줄 알아서 정말 재밌게 하루 보냈습니다. 에코 걸은 또 반간인 다게 외국으로 나가서 일하지 않기에 여전히 수량, 수질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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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관리쟈님의 댓글

  • 관리쟈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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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상태 평타이상 1-15, 30대 1-10. 40대이상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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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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