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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다녀온 페트로 vip 역시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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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실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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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실장입니다. 얼마전에 한국을 다녀왔는데 엄청 춥더군요. 며칠 잊고 지내다 다낭에 입국했는데 제기랄 다낭도 춥더군요. 손발이 차가워서 안되겠다 싶어 입국하자마자 페트로로 달려갔습니다. 거의 마감 직전에 사장님한테 조르다시피 부탁해서 겨우 입장했습니다 ㅋㅋ


그래도 마지막 양심은 있기에 마사지는 패스하고 바로 초이스 보고 한판 빠르게 하고 나오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렇게 오늘은 참지 않고 바로 사정 느낌으로 초이스 시작.


시간이 마감직전이라 애들 5명 정도 남아 있었는데 페트로는 믿고 옵니다. 언제 와도 애들 와꾸가 좋아서 초이스가 재밌습니다. 여기 사장님이 교육 빡시게 시켜서 그런지 몰라도 기본적으로 마인드는 좋으니까 그 부분은 걱정 없이 바로 와꾸만 딱 따져서 초이스 봅니다. 


1번부터 5번 참 긴장되는 순간입니다. 누가 좋을까, 누가 잘할까, 누가 맛있을까 고민이 되는 가운데에 2번애가 체력이 쌩쌩해보이고 가슴이 참이길래 초이스해봅니다. 이 추운날 제발 실리콘은 안되라는 심정이랄까요?


마사지는 건너뛰고 바로 샤워부터 합니다. 페트로가 좋은점은 우선 방이 거울로 되있어서 분위기가 정말 야하고 좋습니다. 조명도 은은한것이 아주 떡맞춤입니다. 바로 씻고 침대에 대자로 누워버립니다. 보자 얼마나 잘하나 보자 라는 심정으로 기다리니 꽁까이도 마무리 하고 저한테 옵니다. 


오늘 부디 참젖에 밑에가 따듯한애를 초이스 했기를 기대했는데 운이 좋습니다. 역시 공항에서 바로 뛰어온 보람이 있습니다. 제법 보기 힘든 큰가슴에 꼭지도 작은게 입에 침이 고입니다. 밑에를 만져보니 냉하지 않은게 간만에 노콘 마려웠지만 매너는 지켜야 하니 아쉬운 마음 뒤로하고 기다려봤습니다. 


ㅇㅁ의 정석을 보여주는 아이였습니다. 뭐랄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교과서적인 그러한 ㅇㅁ를 보여주는 아주 착실하고 성실한 친구였습니다. 위에서 부터 원을 그리며 아래로 내려가고, 살짝 약올린뒤에 허벅지에서 종아리로, 종아리에서 발등까지 내려갔다가 중심부까지 빠르게 올라와서 맛있게 빨아주는 흔히 아는 그 정석 그대로 였습니다. 그래도 나이가 깡패라고 어려서 그런지 혀가 참 부드럽습니다. 가끔 아줌마 걸리면 혀가 까슬까슬해서 스크럽 하는 기분인데 간만에 정석을 그것도 어린혀로 받으니 벌써부터 마무리 될거 같았습니다.


애국가 한번 부르고 올려태워봤습니다. 올라탔는데 이 작은 체구에 어찌 그런 파워가 나오는지 위아래로, 앞뒤로 흔드는게 아주 맘에 쏙들었습니다. 뭐 연기일수도 있지만 본인도 엄청 느끼면서 하는데 흔치 않게 물도 나오더라고요. 업소에서 물나오는 애들 흔치 않은데 얘는 이게 적성에 맞는가 봅니다. 


자존심이 있어  제가 깔려서 사정할순 없으니 정상체위로 바꿔봅니다. 체구가 하두 작으니 박는맛은 없었으나 그래도 어려서 그런지 쪼임이 아주 좋았습니다. 대단하게 스킬풀한건 아니어도 피지컬이 깡패라고 금새 마무리 했습니다. 맘같아선 투샷으로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시간인지라 아쉽게 마무리하고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빠르게 나온다고 약속했으니 ㅠㅠ 아쉽지만 참지 않고 마무리 하고 거의 15분도 안되서 나온거 같습니다. 이시간에 가는것도 민폐라서 옷도 후다닥 입고 씻지도 않고 나왔네요 ㅋㅋ


페트로는 언제가도 이게 좋습니다. 애들이 상향평준화 되어있어서 초이스 하는맛이 남다릅니다. 다낭에서 1번 아닐까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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